핀테크, 애드테크, AI 제품을 만들어온 17년 차 프로덕트 디자인 리더입니다. 카카오와 카카오모빌리티에서 디자인팀을 이끌었습니다.
AI가 UI를 만드는 문제를 ‘무엇을 근거로 만들고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의 문제로 보고, 디자인 시스템 지식·Molly·검증 게이트를 연결해 실제 제품 PR까지 이어지게 했습니다.
이탈의 전조를 ‘첫 3주 안의 이틀 연속 미기록’으로 정의하고, 알림 시점과 입력 방식, 실패 화면을 다시 설계해 90일 유지율을 30% → 38%로 높였습니다.
더 높은 수익을 내는 DeFi 구조를 설명으로 이해시키는 대신, 고를 수 있는 프리셋과 미리보기로 바꿔 예치 완료율을 32% → 68%로 높였습니다.
자격증 직접 입력이 병목이라고 보고 사진 전송과 팀의 수동 입력으로 바꿔, 전체 가입 완료율을 31% → 63%로 회복시켰습니다.
전화 문제를 출발지 불확실성 문제로 재정의하고 추천 로직과 지도 데이터를 고쳐, 탑승 전 확인 전화 비율을 83% → 43%로 줄였습니다.